![]() 조금-.. 아니 사실 많이.. 슬픈 시간표. 내 목표는 다른 것 없이 8교시 없애기 였는데 완전히 실패했다. 중요한 점은 그 8교시들이 다 전공이라 그냥 째고 가기도 뭐하다는 것. 이번에 추가학점까지 받아서 21학점 꽉꽉 넣었더니 솔직히 벌써 지친다. 작년에 18학점 들었으니 한과목뿐 안 늘었지만 뭔가.. 느낌이 다르다. 그 이유는 확실히 4시간 수업을 4번에 나눠서 하는 것과, 3시간 수업을 3번에 나눠서 하는 파렴치한 교수님들이 이번에 많았기때문인 것 같다. 전공을 매.일. 듣는 이 기분, 진짜 상콤하다. 덧붙여서....................... 원서 싫어.. 그리고 교재 가격도 싫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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